프랑크푸르트 이야기

사람이 온다는 건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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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프랑크푸르트
작성일14-07-14 16:13 조회1,01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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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전 지인의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보게 된 시 한편이 있어요.


마흔이 훨씬 넘은 나이에 익숙하게 해오던 일과 정들었던 살던 곳을 떠나

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한 저의 마음을 봄비처럼 두드리는 시네요.


시의 표현처럼 소중한 한 영혼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더욱 정성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..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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